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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스마트스토어 시작할 때 배우자 내편 만들기? 아니아니 부동산 시장!
    부동산 Interesse 2020. 4. 19. 16:03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류캔두잇님의 스마트스토어 온라인강의 수강 4일차.

    스마트스토어(이하 스스) 열띰해야지! 하긴 했지만 정보의 홍수시대에 사는 사람으로서,
    과연 이 강의를 돈 주고 들어야할까, 유튭에 정보가 정말 많은데, 그 정보들 취합+정리의 목적으로 한번 들어볼까
    를 고민하던 와중에, 결정적으로 수강료를 지불하게 된 이유는
    그 강의 목차에 ‘배우자를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’이라는 마인드특강이 있었기 때문이다.

    스스 처음 시작할 때 레미는 비웃었더랬다.
    정확히는 ‘ㅋ, 뭐팔게?’고 비웃었다.
    원체 내가 이거저거 하겠다 대중없이 튀어다니고, 일 벌리고 잘하지만 그런거에 비웃은적이 거의 없던 사람인데...
    어쩜 이럴수가..... 마상을 좀 크게 입었더랬다.

    Jedenfalls 이 마인드특강이 이 온라인강의 수강 이유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하나였는데!
    사실 별 내용 없었다. 히히
    (강의 전반적인걸 평가하는건 아니다. 그건 나아중에 강의 한번 다 듣고! 얼마 남지 않았다!)
    기대가 커서 실망이 컸다고 해야하나.... 이걸 오픈해도 될지 모르겠으니 내용을 말하진 않겠다만.

    어쨋든 이 강의 목차에 이런게 있대!! 라고 했을 때 부동산투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그런거 있다고 했다.
    _오오 뭔데뭔데??
    _처음 투자용으로 매매든 뭐든 하는걸 배우자 명의로 해주는거지.
    _와우, 그럼 배우자입장에서도 관심도 생기고 진짜 좋은 방법이다.
    라고 받아들였는데!!
    순수하게 흥미유발과 함께하자는 의미에서의 명의주기인 줄 알았는데!!
    “처음사는 집은 어차피 쓰레기.” 란다....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    너무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    말이 격해서 그렇지 무슨 의미인지는 안다.
    흥미유발에도 효과가 있는데다가, 처음 사는데 투자용으로 완벽한, 좋은 부동산은 아니라는게 저런 단어로 표현된 것 뿐이라는 것도 안다.
    그래도 2차 마상 ㅠㅠㅠㅠㅠㅠ
    이게 내 일이 아닌데도 마상이라규ㅠㅠ

    Trotz meiner Narbe  von Herz 배우자 내 편으로 만들기에는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.
    하지만, 와이프나 남편이 내 명의로 부동산 해준다고하면 꼭꼭 잘 따져보세용.
    나에게 아무거나 던져주는건 아닌지 :) ㅋㅋㅋㅋ 꺄륵

    우리집에 있었던 해프닝일 뿐이고, 모두가 그런건 아니라는거, 다들 알고계시죠? 소심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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